<?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잡기 on kenji.blog</title><link>http://kenji.blog/ko/tags/%EC%9E%A1%EA%B8%B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잡기 on kenji.blog</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copyright>kenjinote</copyright><lastBuildDate>Sat, 24 Sep 2022 02:38:18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kenji.blog/ko/tags/%EC%9E%A1%EA%B8%B0/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안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link>http://kenji.blog/ko/p/%E3%82%8F%E3%81%8B%E3%82%8B%E3%81%A3%E3%81%A6%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link><pubDate>Sat, 24 Sep 2022 02:38:18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3%82%8F%E3%81%8B%E3%82%8B%E3%81%A3%E3%81%A6%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3%82%8F%E3%81%8B%E3%82%8B%E3%81%A3%E3%81%A6%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lt;h1 id="안다는-것은-무엇일까">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lt;/h1>&lt;p>안녕하세요!&lt;/p>
&lt;p>오늘은 &amp;ldquo;안다는 것은, 무엇일까?&amp;ldquo;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lt;/p>
&lt;hr>
&lt;h2 id="안다는-것은-사실-모호하다">&amp;ldquo;안다&amp;quot;는 것은 사실 모호하다?
&lt;/h2>&lt;p>일상생활에서 &amp;ldquo;알았다!&amp;ldquo;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지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 &amp;ldquo;안다&amp;quot;는 것이 정말 완전한 이해일까요?&lt;/p>
&lt;p>예를 들어, 자동차 운전. 엑셀을 밟으면 나아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멈춥니다. 이것은 &amp;ldquo;알고 있다&amp;quot;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엔진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적지 않을까요?&lt;/p>
&lt;hr>
&lt;h2 id="완전한-이해가-필요할까">완전한 이해가 필요할까?
&lt;/h2>&lt;p>사실, 모든 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의 내부 구조를 몰라도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지요.&lt;/p>
&lt;p>그렇다고 해서, &amp;ldquo;아는&amp;rdquo; 것을 경시해도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가 깊어지면 새로운 발견이나 깨달음이 생기기도 합니다.&lt;/p>
&lt;hr>
&lt;h2 id="모르는-것도-많이-있다">모르는 것도 많이 있다
&lt;/h2>&lt;p>세상에는 아직 해명되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의 감정이나 의식의 구조, 우주의 기원 등. 이것들은 과학이 진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완전히 &amp;ldquo;알지 못하는&amp;rdquo; 분야입니다.&lt;/p>
&lt;p>수학의 세계에서도 &amp;ldquo;골드바흐의 추측&amp;quot;처럼 단순한 문제이면서도 미해결인 것들이 있습니다.&lt;/p>
&lt;hr>
&lt;h2 id="아는-것의-가치">&amp;ldquo;아는&amp;rdquo; 것의 가치
&lt;/h2>&lt;p>&amp;ldquo;아는&amp;rdquo; 것이 늘어나면,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거나, 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식이 있음으로써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기 어려워진다는 이점도 있습니다.&lt;/p>
&lt;hr>
&lt;h2 id="겸허한-자세가-중요하다">겸허한 자세가 중요하다
&lt;/h2>&lt;p>자신이 &amp;ldquo;알지 못한다&amp;quot;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겸손함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인식이 있기 때문에 계속 배우려는 의욕이 생겨납니다.&lt;/p>
&lt;hr>
&lt;p>그렇기 때문에, &amp;ldquo;아는&amp;rdquo; 것은 중요하지만, 모든 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이해의 한계를 알고 계속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아닐까요?&lt;/p></description></item><item><title>왜 수학이나 컴퓨터를 좋아하는 걸까</title><link>http://kenji.blog/ko/p/%E3%81%AA%E3%81%9C%E6%95%B0%E5%AD%A6%E3%82%84%E8%A8%88%E7%AE%97%E6%A9%9F%E3%81%8C%E5%A5%BD%E3%81%8D%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link><pubDate>Fri, 23 Sep 2022 01:56:52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3%81%AA%E3%81%9C%E6%95%B0%E5%AD%A6%E3%82%84%E8%A8%88%E7%AE%97%E6%A9%9F%E3%81%8C%E5%A5%BD%E3%81%8D%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3%81%AA%E3%81%9C%E6%95%B0%E5%AD%A6%E3%82%84%E8%A8%88%E7%AE%97%E6%A9%9F%E3%81%8C%E5%A5%BD%E3%81%8D%E3%81%AA%E3%82%93%E3%81%A0%E3%82%8D%E3%81%86/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왜 수학이나 컴퓨터를 좋아하는 걸까" />&lt;h2 id="왜-수학이나-컴퓨터를-좋아하는-걸까-생각해보았습니다">왜 수학이나 컴퓨터를 좋아하는 걸까 생각해보았습니다
&lt;/h2>&lt;h3 id="모든-사람에게-평등하다">모든 사람에게 평등하다
&lt;/h3>&lt;p>사람이나 입장,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같은 인풋에 대해 항상 같은 아웃풋을 반환한다.&lt;/p>
&lt;h3 id="규칙이-명확하다">규칙이 명확하다
&lt;/h3>&lt;p>규칙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어서, 부조리나 불의가 없다는 것.&lt;/p>
&lt;h3 id="도출해낸-답이나-이론은-영원히-옳다">도출해낸 답이나 이론은 영원히 옳다
&lt;/h3>&lt;p>한 번 도출해낸 답이 나중에 바뀔 걱정이 없다.&lt;/p>
&lt;h3 id="적당한-어려움이-있다">적당한 어려움이 있다
&lt;/h3>&lt;p>항상 미해결 문제가 있어서, 언제든지 과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다.&lt;/p></description></item><item><title>커뮤니티에 필요한 것</title><link>http://kenji.blog/ko/p/%E3%82%B3%E3%83%9F%E3%83%A5%E3%83%8B%E3%83%86%E3%82%A3%E3%81%AB%E5%BF%85%E8%A6%81%E3%81%AA%E3%81%93%E3%81%A8/</link><pubDate>Fri, 23 Sep 2022 01:37:43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3%82%B3%E3%83%9F%E3%83%A5%E3%83%8B%E3%83%86%E3%82%A3%E3%81%AB%E5%BF%85%E8%A6%81%E3%81%AA%E3%81%93%E3%81%A8/</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3%82%B3%E3%83%9F%E3%83%A5%E3%83%8B%E3%83%86%E3%82%A3%E3%81%AB%E5%BF%85%E8%A6%81%E3%81%AA%E3%81%93%E3%81%A8/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커뮤니티에 필요한 것" />&lt;h1 id="커뮤니티에-필요한-것">커뮤니티에 필요한 것
&lt;/h1>&lt;p>스크래치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이 매우 세련되고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lt;/p>
&lt;blockquote>
&lt;p>누구에게나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lt;/p>
&lt;/blockquote>
&lt;blockquote>
&lt;p>안전을 유지할 것: 개인 정보나 연락처를 공개하지 마세요.&lt;/p>
&lt;/blockquote>
&lt;blockquote>
&lt;p>도움이 되는 댓글을 달 것.&lt;/p>
&lt;/blockquote>
&lt;blockquote>
&lt;p>리믹스 문화를 이해할 것.&lt;/p>
&lt;/blockquote>
&lt;blockquote>
&lt;p>성실할 것.&lt;/p>
&lt;/blockquote>
&lt;blockquote>
&lt;p>사이트를 편안한 장소로 만들 것.&lt;/p>
&lt;/blockquote>
&lt;p>이러한 관점은 어느 커뮤니티에나 통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
&lt;p>&lt;a class="link" href="https://ja.scratch-wiki.info/wiki/%E3%82%B3%E3%83%9F%E3%83%A5%E3%83%8B%E3%83%86%E3%82%A3%E3%83%BC%E3%82%AC%E3%82%A4%E3%83%89%E3%83%A9%E3%82%A4%E3%83%B3" target="_blank" rel="noopener"
>https://ja.scratch-wiki.info/wiki/%E3%82%B3%E3%83%9F%E3%83%A5%E3%83%8B%E3%83%86%E3%82%A3%E3%83%BC%E3%82%AC%E3%82%A4%E3%83%89%E3%83%A9%E3%82%A4%E3%83%B3&lt;/a>&lt;/p></description></item><item><title>'일본에 대해 생각하는 것'</title><link>http://kenji.blog/ko/p/%E6%97%A5%E6%9C%AC%E3%81%AB%E3%81%A4%E3%81%84%E3%81%A6%E6%80%9D%E3%81%86%E3%81%93%E3%81%A8/</link><pubDate>Tue, 06 Sep 2022 02:24:11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6%97%A5%E6%9C%AC%E3%81%AB%E3%81%A4%E3%81%84%E3%81%A6%E6%80%9D%E3%81%86%E3%81%93%E3%81%A8/</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6%97%A5%E6%9C%AC%E3%81%AB%E3%81%A4%E3%81%84%E3%81%A6%E6%80%9D%E3%81%86%E3%81%93%E3%81%A8/images/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일본에 대해 생각하는 것'" />&lt;p>제가 일본 사회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lt;/p>
&lt;h1 id="장학금에-대하여">장학금에 대하여
&lt;/h1>&lt;p>일본의 장학금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이자가 있어 갚아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학의 학비는 1950년부터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급률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lt;/p>
&lt;p>&lt;img src="http://kenji.blog/images/japanese_tuition_fee.png"
loading="lazy"
alt="학비의 추이"
>
&lt;img src="http://kenji.blog/images/receipt_rate.png"
loading="lazy"
alt="장학금 수급률의 추이"
>&lt;/p>
&lt;p>한편으로 최근의 평균 차입 총액은 324만 엔에 달하는 것 같습니다.&lt;/p>
&lt;blockquote>
&lt;p>일본학생지원기구의 장학금 이용자에 있어서, 평균 차입 총액은 324만 3,000엔. &lt;a class="link" href="https://magazine.aruhi-corp.co.jp/0000-5086/#:~:text=%E5%80%9F%E5%85%A5%E7%B7%8F%E9%A1%8D%E3%81%AA%E3%81%A9%E3%81%AE%E5%B9%B3%E5%9D%87%E9%A1%8D%E3%81%AF&amp;amp;text=%E6%97%A5%E6%9C%AC%E5%AD%A6%E7%94%9F%E6%94%AF%E6%8F%B4%E6%A9%9F%E6%A7%8B%E3%81%AE%E5%A5%A8%E5%AD%A6%E9%87%91%E5%88%A9%E7%94%A8%E8%80%85%E3%81%AB%E3%81%8A%E3%81%84%E3%81%A6,%E4%BB%A5%E4%B8%8A%E3%82%92%E5%8D%A0%E3%82%81%E3%81%A6%E3%81%84%E3%81%BE%E3%81%99%E3%80%82" target="_blank" rel="noopener"
>참고&lt;/a>&lt;/p>
&lt;/blockquote>
&lt;p>대학을 졸업하는 22세의 단계에서 300만 엔이나 되는 빚을 짊어지고 있다면, 당연히 결혼 시기도 늦어질 것이고, 아이도 낳기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며, 일본의 저출산 문제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t;/p>
&lt;h1 id="만연하는-자기책임론">만연하는 자기책임론
&lt;/h1>&lt;p>이것은 감각적인 부분이 되겠지만 &amp;lsquo;남은 남&amp;rsquo;이라는 차가운 세상의 시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수십 년 동안 불경기가 계속되면 그렇게 되는 경향도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위의 장학금 문제라고 해도 사회 전체의 문제로 파악하지 않고, 선거에서 표 수가 적은 젊은이나 소수의 목소리는 무시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일본 전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lt;/p>
&lt;p>과당한 경쟁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나 세대, 그룹이 있다면 다함께 돕자는 정신이 국가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국가가 &amp;lsquo;자조・공조&amp;rsquo;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위화감이 있습니다. 주체적으로 약자 구제에 나서주었으면 합니다.)&lt;/p>
&lt;p>(이 기사는 수시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lt;/p>
&lt;h2 id="ai가-보는-일본인의-특징">AI가 보는 일본인의 특징
&lt;/h2>&lt;p>네, 일본인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lt;/p>
&lt;p>【좋은 면】&lt;/p>
&lt;ul>
&lt;li>일본인은 예의가 바르고, 타인에 대한 존경이나 응대에 신경을 쓰는 문화가 있습니다.&lt;/li>
&lt;li>시간 엄수가 철저하며, 시간을 지키는 것이 존중받고 있습니다.&lt;/li>
&lt;li>집단주의적인 사고방식이 강하여, 팀워크나 협조성이 중시되고 있습니다.&lt;/li>
&lt;li>청결을 중요하게 여기며, 공공장소에서의 매너나 청소에 열심인 경향이 있습니다.&lt;/li>
&lt;li>선물이나 기념품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를 표하는 문화가 널리 침투해 있습니다.&lt;/li>
&lt;/ul>
&lt;p>【나쁜 면】&lt;/p>
&lt;ul>
&lt;li>개인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 서툰 경우가 있어, 의견 충돌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lt;/li>
&lt;li>매우 엄격한 근로 문화로, 잔업이나 과로사가 문제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lt;/li>
&lt;li>외국인에 대한 차별이나 배제 문제가 남아있어, 국제사회와의 조화가 논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lt;/li>
&lt;li>권위주의적인 경향이 있어, 상사나 연장자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받기도 합니다.&lt;/li>
&lt;li>폐쇄적인 사회로, 외부의 문화나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고 비판받기도 합니다.&lt;/li>
&lt;/ul></description></item><item><title>'오늘의 작업 환경'</title><link>http://kenji.blog/ko/p/%E4%BB%8A%E6%97%A5%E3%81%AE%E4%BD%9C%E6%A5%AD%E7%92%B0%E5%A2%83/</link><pubDate>Sun, 04 Sep 2022 14:29:09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4%BB%8A%E6%97%A5%E3%81%AE%E4%BD%9C%E6%A5%AD%E7%92%B0%E5%A2%83/</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4%BB%8A%E6%97%A5%E3%81%AE%E4%BD%9C%E6%A5%AD%E7%92%B0%E5%A2%83/images/today_workplase.jpg" alt="Featured image of post '오늘의 작업 환경'" />&lt;h1 id="아이의-책상">아이의 책상
&lt;/h1>&lt;p>아이가 자는 시간이 작업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낮잠이 끝나면 공원에 놀러 가자.
아이패드에서 라이트닝을 HDMI로 변환하는 어댑터가 있으면 오른쪽 책상에서 작업할 수 있을 텐데～&lt;/p></description></item><item><title>'블로그, 시작해 보았습니다'</title><link>http://kenji.blog/ko/p/%E3%83%96%E3%83%AD%E3%82%B0%E3%81%AF%E3%81%98%E3%82%81%E3%81%A6%E3%81%BF%E3%81%BE%E3%81%97%E3%81%9F/</link><pubDate>Fri, 02 Sep 2022 07:23:00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3%83%96%E3%83%AD%E3%82%B0%E3%81%AF%E3%81%98%E3%82%81%E3%81%A6%E3%81%BF%E3%81%BE%E3%81%97%E3%81%9F/</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3%83%96%E3%83%AD%E3%82%B0%E3%81%AF%E3%81%98%E3%82%81%E3%81%A6%E3%81%BF%E3%81%BE%E3%81%97%E3%81%9F/images/komeda.jpeg" alt="Featured image of post '블로그, 시작해 보았습니다'" />&lt;h2 id="블로그-시작해-보았습니다">블로그, 시작해 보았습니다
&lt;/h2>&lt;p>&lt;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2605401/187252583-63ef83f4-99c1-4eaf-a5b8-3b5ac1439860.gif"
loading="lazy"
>
불꽃놀이 같은 것, 코드는 &lt;a class="link" href="https://github.com/kenjinote/Fireworks" title="코드로 이동"
target="_blank" rel="noopener"
>여기&lt;/a>&lt;/p>
&lt;p>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블로그를 시작해 보게 되었습니다.&lt;/p>
&lt;p>특별히 &amp;ldquo;이걸 발신하고 싶다!&amp;rdquo; 같은 거창한 목적은 없고,
기술에 대한 것이나 일상적인 것, 생각난 것을 그대로 적을 수 있는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요.&lt;/p>
&lt;p>너무 무리하지 않고, 메모장 같은 느낌으로 해 나가려고 합니다.&lt;/p>
&lt;hr>
&lt;h2 id="hugo라는-녀석으로-만들고-있습니다">Hugo라는 녀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lt;/h2>&lt;p>이 블로그는 &amp;ldquo;Hugo&amp;quot;라는 정적 사이트 생성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괜찮은 테마를 찾아서 기세로 도입해 보았습니다.
(테마 고르는 데 2시간 정도 걸린 건 비밀입니다)&lt;/p>
&lt;p>코드에 관한 것이나 관심 있는 도구 등도,
가볍게 메모해 나갈 생각입니다.&lt;/p>
&lt;hr>
&lt;h2 id="아침-코메다-이야기">아침 코메다 이야기
&lt;/h2>&lt;p>참고로 오늘 아침에는 조금 일찍 일어나서, 코메다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8시 반에 출발해서, 아침 공기를 마시며 터벅터벅.&lt;/p>
&lt;p>미니 시로느와르와 카페오레 A모닝 세트를 주문.
아마 800엔 정도였나? (기억 안 남)&lt;/p>
&lt;p>아침의 카페, 좋네요.
일하기 전에 잠시 멍 때리는 시간이 있으면, 왠지 하루가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lt;/p>
&lt;hr>
&lt;p>그런 느낌으로, 앞으로 느슨하게 써 나가겠습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도, 일상적인 일도, 섞어가며 할 예정입니다.&lt;/p>
&lt;p>잘 부탁드립니다!&lt;/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