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스플래툰 2 on kenji.blog</title><link>http://kenji.blog/ko/tags/%EC%8A%A4%ED%94%8C%EB%9E%98%ED%88%B0-2/</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스플래툰 2 on kenji.blog</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copyright>kenjinote</copyright><lastBuildDate>Tue, 01 Aug 2023 00:26:3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kenji.blog/ko/tags/%EC%8A%A4%ED%94%8C%EB%9E%98%ED%88%B0-2/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스플래툰 2</title><link>http://kenji.blog/ko/p/%E3%82%B9%E3%83%97%E3%83%A9%E3%83%88%E3%82%A5%E3%83%BC%E3%83%B32/</link><pubDate>Tue, 01 Aug 2023 00:26:30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3%82%B9%E3%83%97%E3%83%A9%E3%83%88%E3%82%A5%E3%83%BC%E3%83%B32/</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3%82%B9%E3%83%97%E3%83%A9%E3%83%88%E3%82%A5%E3%83%BC%E3%83%B32/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스플래툰 2" />&lt;h1 id="스플래툰-2">스플래툰 2
&lt;/h1>&lt;p>아마 인생에서 가장 오래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이 스플래툰 2입니다.
스토리 모드는 거의 플레이하지 않지만, 4대4 온라인 대전의 매칭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저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과 대전할 수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상대나 아군의 움직임의 특징을 읽고, 이기기 위한 전략을 생각하는 것도 즐겁습니다.&lt;/p>
&lt;h1 id="무기">무기
&lt;/h1>&lt;p>자주 사용하는 무기는 순서대로 &amp;lsquo;보틀 가이저 포일&amp;rsquo;, &amp;lsquo;새싹 슈터&amp;rsquo;, &amp;lsquo;스플랫 롤러&amp;rsquo;, &amp;lsquo;베리어블 롤러 포일&amp;rsquo;입니다.
&amp;lsquo;새싹 슈터&amp;rsquo;는 초보자용 무기로, 초반에는 이것을 자주 사용했습니다.&lt;/p>
&lt;p>각각의 칠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lt;/p>
&lt;table>
&lt;thead>
&lt;tr>
&lt;th>무기&lt;/th>
&lt;th>칠 포인트&lt;/th>
&lt;/tr>
&lt;/thead>
&lt;tbody>
&lt;tr>
&lt;td>베리어블 롤러&lt;/td>
&lt;td>6,636,594p&lt;/td>
&lt;/tr>
&lt;tr>
&lt;td>스플랫 롤러&lt;/td>
&lt;td>6,200,629p&lt;/td>
&lt;/tr>
&lt;tr>
&lt;td>새싹 슈터&lt;/td>
&lt;td>4,211,759p&lt;/td>
&lt;/tr>
&lt;tr>
&lt;td>보틀 가이저 포일&lt;/td>
&lt;td>744,678p&lt;/td>
&lt;/tr>
&lt;tr>
&lt;td>스플랫 슈터&lt;/td>
&lt;td>301,238p&lt;/td>
&lt;/tr>
&lt;/tbody>
&lt;/table>
&lt;h1 id="레벨에-대해서는">레벨에 대해서는
&lt;/h1>&lt;p>A+～S+ 사이를 오가고 있는 느낌으로, 좀처럼 S+의 상위권으로는 올라가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지만,
상위권으로 올라가기보다는 시합을 즐기면서 플레이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너무 상위권이 되면 상대도 강해져서 긴장감이 생기기 때문에 즐길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lt;/p>
&lt;h1 id="플레이-시간">플레이 시간
&lt;/h1>&lt;p>플레이 시간은 2500시간 이상을 넘었습니다.&lt;/p>
&lt;h1 id="향후-목표">향후 목표
&lt;/h1>&lt;p>게임의 레벨은 유지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하는 것이지만, 돈이나 기어에 대해서는 최대치를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스플래툰 3가 나온 이후로 대전 매칭에 시간이 걸리거나 매칭이 안 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서,
더 이상 사람이 줄어들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lt;/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