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수학자 on kenji.blog</title><link>http://kenji.blog/ko/tags/%EC%88%98%ED%95%99%EC%9E%9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수학자 on kenji.blog</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copyright>kenjinote</copyright><lastBuildDate>Thu, 22 Sep 2022 23:06:37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kenji.blog/ko/tags/%EC%88%98%ED%95%99%EC%9E%90/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수학의 위인들'</title><link>http://kenji.blog/ko/p/%E6%95%B0%E5%AD%A6%E3%81%AE%E5%81%89%E4%BA%BA%E3%81%9F%E3%81%A1/</link><pubDate>Thu, 22 Sep 2022 23:06:37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6%95%B0%E5%AD%A6%E3%81%AE%E5%81%89%E4%BA%BA%E3%81%9F%E3%81%A1/</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6%95%B0%E5%AD%A6%E3%81%AE%E5%81%89%E4%BA%BA%E3%81%9F%E3%81%A1/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수학의 위인들'" />&lt;h3 id="페르마-p-de-fermat-1601-1665">페르마 (P. de Fermat, 1601-1665)
&lt;/h3>&lt;p>17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의 수학자. 해석기하, 확률론, 미분법 등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정수론의 시조이기도 하다.&lt;/p>
&lt;h3 id="디오판토스-diophantus-207경-291경">디오판토스 (Diophantus, 207경-291경)
&lt;/h3>&lt;p>그리스의 수학자. 기호법의 도입, 유리수 해의 연구로 유명하다. 저서 『산술』이 대표작이다. 방정식의 유리수 해를 구하는 분야를 디오판토스 해석이라고 부른다.&lt;/p>
&lt;h3 id="오일러-l-euler-1707-1783">오일러 (L. Euler, 1707-1783)
&lt;/h3>&lt;p>스위스가 낳은 수학왕. 온갖 수학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논문 700편 이상, 저서 45편이 남아 있다.&lt;/p>
&lt;h3 id="르장드르-a-m-legendre-1752-1833">르장드르 (A. M. Legendre, 1752-1833)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정수론, 타원적분, 인력 문제 등에서 다수의 업적을 남겼다. &amp;lsquo;정수론&amp;rsquo;이라는 말은 그의 주저 『정수론』에서 유래했다.&lt;/p>
&lt;h3 id="쿠머-e-e-kummer-1810-1893">쿠머 (E. E. Kummer, 1810-1893)
&lt;/h3>&lt;p>독일의 수학자. 원분체의 정수론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응용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lt;/p>
&lt;h3 id="데카르트-r-descartes-1596-1650">데카르트 (R. Descartes, 1596-1650)
&lt;/h3>&lt;p>프랑스의 독창적인 철학자. 대표적인 저작으로 『방법서설』, 『기하학』, 『우주론』 등이 있다.&lt;/p>
&lt;h3 id="파스칼-b-pascal-1623-1662">파스칼 (B. Pascal, 1623-1662)
&lt;/h3>&lt;p>확률론과 유체 연구로 알려진 프랑스의 철학자. 나중에 얀센파에 소속되어 종교 활동에 종사했다. 『팡세』는 그때의 저작이다.&lt;/p>
&lt;h3 id="바셰-c-g-bachet-1581-1638">바셰 (C. G. Bachet, 1581-1638)
&lt;/h3>&lt;p>프랑스의 귀족으로, 취미로 수 퍼즐을 연구했다. 디오판토스의 『산술』 라틴어 번역을 간행하고, 여기에 자신의 연구를 주석으로 게재했다.&lt;/p>
&lt;h3 id="월리스-j-wallis-1616-1703">월리스 (J. Wallis, 1616-1703)
&lt;/h3>&lt;p>영국의 수학자. 주저 『무한의 산술』에서 극한의 개념에 수학적인 형식을 부여하여, 미적분학의 기초를 다지는 데 공헌했다.&lt;/p>
&lt;h3 id="브룽커-w-brouncker-1620-1684">브룽커 (W. Brouncker, 1620-1684)
&lt;/h3>&lt;p>아일랜드의 귀족. 왕립학회(영국 학사원)의 초대 회장. 수학 애호가로, 월리스 등과 교류가 있었다.&lt;/p>
&lt;h3 id="라그랑주-j-l-lagrange-1736-1813">라그랑주 (J. L. Lagrange, 1736-1813)
&lt;/h3>&lt;p>이탈리아 태생의 프랑스 수학자. 오일러의 후임으로 베를린 학사원 수학부장을 지냈다. 정수론, 해석역학 등에서 큰 업적을 남겼다.&lt;/p>
&lt;h3 id="지겔-c-l-siegel-1896-1981">지겔 (C. L. Siegel, 1896-1981)
&lt;/h3>&lt;p>독일의 정수론 학자. 수의 해석적 이론에서 수많은 공헌을 했다.&lt;/p>
&lt;h3 id="피보나치-l-fibonacci-1175경-1250경">피보나치 (L. Fibonacci, 1175경-1250경)
&lt;/h3>&lt;p>이탈리아의 수학자. 주저 『산반서』에서 인도-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여 보급에 힘썼다. 또한 『제곱의 서』에서 합동수를 논했다.&lt;/p>
&lt;h3 id="베이커-a-baker-1939-">베이커 (A. Baker, 1939-)
&lt;/h3>&lt;p>영국의 정수론 학자. 초월수론에서의 공헌으로 히로나카 헤이스케와 함께 필즈상을 수상했다.&lt;/p>
&lt;h3 id="푸앵카레-j-poincare-1854-1912">푸앵카레 (J. Poincare, 1854-1912)
&lt;/h3>&lt;p>최후의 만능 수학자라 불린 프랑스의 수학자. 보형함수론, 비유클리드 기하학, 미분방정식, 천체역학, 전기역학 등을 비롯해 과학적 평론에서도 탁월한 저작을 남겼다.&lt;/p>
&lt;h3 id="모델-l-j-mordell-1888-1972">모델 (L. J. Mordell, 1888-1972)
&lt;/h3>&lt;p>미국 태생의 수학자. 부모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이민자이다. 부정방정식론에서 수많은 논문이 있지만, 타원곡선론에서의 모델의 정리는 특히 유명하다. 베유가 이를 일반 대수곡선의 경우로 확장하여, 산술적 대수기하학은 여기서부터 폭발적인 발전을 이루게 된다.&lt;/p>
&lt;h3 id="베유-a-weil-1906-">베유 (A. Weil, 1906-)
&lt;/h3>&lt;p>유대계 프랑스 수학자. 젊은 시절 페르마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정수론에 응용할 목적으로 대수기하학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여 엄격하게 기초를 다졌다. 수학사 저작으로도 알려져 있다.&lt;/p>
&lt;h3 id="메르센-m-mersenne-1588-1648">메르센 (M. Mersenne, 1588-1648)
&lt;/h3>&lt;p>프랑스 미님회의 신부. 각지의 수학자들의 왕복 서한을 중재했다. 메르센 수라는 이름의 수도 실은 페르마가 고안한 수이다.&lt;/p>
&lt;h3 id="로베르발-g-p-de-roberval-1602-1675">로베르발 (G. P. de Roberval, 1602-1675)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당시 수학자로서 교수직을 얻고 있던 거의 유일한 사람으로, 사이클로이드 연구 등으로 알려져 있다.&lt;/p>
&lt;h3 id="아벨-n-h-abel-1802-1829">아벨 (N. H. Abel, 1802-1829)
&lt;/h3>&lt;p>노르웨이의 수학자. 일반 5차 방정식의 불가해성, 타원함수론, 아벨 적분론 등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lt;/p>
&lt;h3 id="야코비-k-g-jacob-1804-1851">야코비 (K. G. Jacob, 1804-1851)
&lt;/h3>&lt;p>유대계 독일 수학자. 타원함수론, 세타함수론, 미분방정식, 변분학 등에서 큰 업적을 남겼다. 아벨의 업적을 세상에 소개했다. 과학의 목적을 &amp;lsquo;인간 정신의 명예&amp;rsquo;를 위한 것이라 하며 실용주의를 배격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lt;/p>
&lt;h3 id="가우스-c-f-gauss-1777-1855">가우스 (C. F. Gauss, 1777-1855)
&lt;/h3>&lt;p>독일이 낳은 수학왕. 정수론, 비유클리드 기하학, 측지학, 초기하급수, 곡면론, 지자기 연구 등으로 알려져 있다. 완벽주의자여서, 발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성과를 공표하지 않았다고 한다. 주저 『산술연구』 등.&lt;/p>
&lt;h3 id="라메-g-lame-1795-1870">라메 (G. Lame, 1795-1870)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탄성역학, 열전도론 등에 공헌했다.&lt;/p>
&lt;h3 id="리우빌-j-liouville-1809-1882">리우빌 (J. Liouville, 1809-1882)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미분방정식, 초월정수론, 함수론에 공헌했다.&lt;/p>
&lt;h3 id="코시-a-l-cauchy-1789-1857">코시 (A. L. Cauchy, 1789-1857)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다작을 했으며 이론물리학, 수학에 업적이 많다. 프랑스에서는 가우스에 필적할 정도로 존경받고 있다고 한다.&lt;/p>
&lt;h3 id="갈루아-e-galois-1811-1832">갈루아 (E. Galois, 1811-1832)
&lt;/h3>&lt;p>프랑스의 수학자. 5차 이상의 방정식은 일반적으로 대수적으로 풀 수 없다는 아벨의 정리를 군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해명했다. 젊은 나이에 결투로 쓰러졌는데, 하찮은 여자 문제가 계기였다는 것이 현재는 알려져 있다.&lt;/p>
&lt;h3 id="헨젤-k-hensel-1861-1941">헨젤 (K. Hensel, 1861-1941)
&lt;/h3>&lt;p>독일의 수학자. 크로네커의 제자. 함수론적 수법을 응용하여 정수론에 p진법(p진 해석)이라는 이론을 도입했다.&lt;/p>
&lt;h3 id="하세-h-hesse-1898-1979">하세 (H. Hesse, 1898-1979)
&lt;/h3>&lt;p>독일의 수학자. 헨젤의 제자로, p진 해석의 기초를 다지고 그 응용에 공헌했다. 유체론의 정비, 타원곡선의 L 함수 연구 등.&lt;/p>
&lt;h3 id="크로네커-l-kronecker-1823-1891">크로네커 (L. Kronecker, 1823-1891)
&lt;/h3>&lt;p>유대계 독일 수학자. 타원함수론, 정수론 등에 공헌. 수학의 산술적 기초를 제창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나, 주관성이 강한 성격으로 베를린 대학의 동료 바이어슈트라스에 대해 불합리한 비판을 하거나 칸토어의 취직을 방해한 것은 그의 생애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다.&lt;/p>
&lt;h3 id="힐베르트-d-hilbert-1862-1943">힐베르트 (D. Hilbert, 1862-1943)
&lt;/h3>&lt;p>독일의 수학자. 불변식론, 대수적 정수론, 수학기초론을 비롯해 수학의 모든 분야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겼다. 파리 국제수학자회의(1900)에서 제창한 23개의 문제는 수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lt;/p>
&lt;h3 id="리만-b-riemann-1826-1866">리만 (B. Riemann, 1826-1866)
&lt;/h3>&lt;p>독일의 수학자. 복소함수론에서의 리만 면의 개념, 리만 기하학 등 수학의 근본과 관련된 큰 업적을 남겼다.&lt;/p>
&lt;h3 id="팔팅스-g-faltings-1954-">팔팅스 (G. Faltings, 1954-)
&lt;/h3>&lt;p>독일의 수학자. 1983년에 모델 추측을 해결했다.&lt;/p>
&lt;h3 id="와일즈-a-wiles-1953-">와일즈 (A. Wiles, 1953-)
&lt;/h3>&lt;p>영국 태생의 수학자. 이와사와 주추측, 버치-스위너턴다이어 추측 등의 연구에서 큰 공헌을 한 이 분야의 1인자이다.&lt;/p>
&lt;h3 id="참고문헌">참고문헌
&lt;/h3>&lt;p>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풀렸다! 오일러부터 와일즈의 증명까지 고단샤&lt;/p></description></item><item><title>'수학자가 등장하는 영화'</title><link>http://kenji.blog/ko/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link><pubDate>Mon, 05 Sep 2022 10:41:00 +0900</pubDate><guid>http://kenji.blog/ko/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guid><description>&lt;img src="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ages/img.png" alt="Featured image of post '수학자가 등장하는 영화'" />&lt;p>수학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제가 추천하는 영화 3선입니다.&lt;/p>
&lt;h1 id="뷰티풀-마인드">뷰티풀 마인드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images/beautiful_mind.jpg"
loading="lazy"
>&lt;br>
실존하는 미국의 천재 수학자의 반생을 그린 작품. 마지막에는 놀라운 전개가.
주연인 러셀 크로우가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줍니다.&lt;/p>
&lt;h1 id="이니그마">이니그마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images/enigma.jpg"
loading="lazy"
>&lt;/p>
&lt;blockquote>
&lt;p>로버트 해리스의 소설 『암호기 이니그마를 향한 도전』을 영화화하여 2001년 개봉한 영화.
wikipedia 발췌&lt;/p>
&lt;/blockquote>
&lt;p>이니그마 암호기라는 독일이 만들어낸 암호를 해독하는 이야기.&lt;/p>
&lt;h1 id="이미테이션-게임">이미테이션 게임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images/imitation_game.jpg"
loading="lazy"
>&lt;/p>
&lt;p>이 작품 역시 이니그마를 다룬 암호 해독 이야기. 당시의 세계관을 좋아합니다.&lt;/p>
&lt;h1 id="기적이-내려준-수식">기적이 내려준 수식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png"
width="566"
height="800"
srcset="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hu224d39544ca0af082720aacd7902fd19_1089949_480x0_resize_box_3.png 480w, 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hu224d39544ca0af082720aacd7902fd19_1089949_1024x0_resize_box_3.png 1024w"
loading="lazy"
alt="img.png"
class="gallery-image"
data-flex-grow="70"
data-flex-basis="169px"
>&lt;/p>
&lt;p>케임브리지 대학의 수학자 하디와 인도의 수학자 라마누잔의 교류를 그린 작품.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lt;/p>
&lt;h1 id="박사와-그녀의-이론">박사와 그녀의 이론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1.png"
width="800"
height="459"
srcset="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1_hubfe00de5360673c8281820134bf7a309_739706_480x0_resize_box_3.png 480w, 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1_hubfe00de5360673c8281820134bf7a309_739706_1024x0_resize_box_3.png 1024w"
loading="lazy"
alt="img_1.png"
class="gallery-image"
data-flex-grow="174"
data-flex-basis="418px"
>&lt;/p>
&lt;p>호킹 박사의 반생을 그린 작품.&lt;/p>
&lt;h1 id="파티클-피버">파티클 피버
&lt;/h1>&lt;p>&lt;img src="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2.png"
width="640"
height="960"
srcset="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2_hu18abd37eefb70a17a04950b9cdaa7d84_902746_480x0_resize_box_3.png 480w, http://kenji.blog/p/%E6%95%B0%E5%AD%A6%E8%80%85%E3%81%8C%E7%99%BB%E5%A0%B4%E3%81%99%E3%82%8B%E6%98%A0%E7%94%BB/img_2_hu18abd37eefb70a17a04950b9cdaa7d84_902746_1024x0_resize_box_3.png 1024w"
loading="lazy"
alt="img_2.png"
class="gallery-image"
data-flex-grow="66"
data-flex-basis="160px"
>&lt;/p></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