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노예 해방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였던 남북전쟁을 극복하고 국가의 분열을 막아낸 인물입니다.
미국 제35대 대통령인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JFK)는 냉전이라는 역사적 전환기에서 국가를 이끈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은 불과 1,036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의 철학과 행동은 오늘날에도 전 세계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토 폰 비스마르크(1815년~1898년)는 '철혈 재상'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프로이센 및 독일 제국의 정치인이자, 19세기 후반 유럽 외교를 주도한 희대의 현실 정치인(리얼리스트)입니다.
"눈에는 눈이라는 생각은 결국 온 세상을 눈멀게 할 것이다."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 통칭 FDR)는 미국의 제32대 대통령이자 20세기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 중 한 명입니다.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1984년 5월 14일 뉴욕주 화이트 플레인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치과의사 아버지와 정신과 의사 어머니라는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그는 어린 시절부터 프로그래밍에 강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지연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인력을 추가하면 프로젝트가 더 지연될 뿐이다"라는 법칙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코드 컴플리트》(Code Complete)라는 두꺼운 명저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브 맥코넬(Steve McConnell)은 프로그래밍이라는 혼돈스러운 작업에 질서를 가져오고, 진정한 의미의 '소프트웨어 공학'(So
현대 소프트웨어 공학과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반을 다진 위대한 컴퓨터 과학자, 찰스 안토니 리처드 호어 경(통칭 토니 호어, 1934–2026). 2026년 3월,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가 남긴 업적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모든 시스템에 숨 쉬고 있습니다.
컴퓨터 과학의 세계에서 도널드 E. 크누스(Donald E. Knuth)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는 '알고리즘 분석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그래밍을 단순한 기술에서 '예술(Art)'의 경지로 승화시킨 위대한 인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인 '파이썬(Python)'. 그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이 바로 네덜란드 출신의 프로그래머 귀도 반 로섬(Guido van Rossum)입니다.
컴퓨터 과학의 역사에서 기술 그 자체만큼이나 '그것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 있습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교수이자 프로그래밍 교육 및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온 해럴드 에이블슨(Harold Abelso
데니스 매캘리스터 리치(Dennis MacAlistair Ritchie, 1941년 9월 9일 - 2011년 10월 12일)는 현대 컴퓨터 과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입니다.
앨런 케이(Alan Kay)는 '퍼스널 컴퓨터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이며, 현대 컴퓨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천재 비저너리입니다.
현대 디지털 사회에서 우리가 당연하게 스마트폰을 만지고, 아름다운 폰트로 글을 치고, 음악을 주머니에 넣어 다닐 수 있는 것은 한 카리스마적인 기업가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츠허르 W. 다익스트라(Edsger W. Dijkstra, 1930 - 2002)는 현대 소프트웨어 공학 및 컴퓨터 과학의 기반을 다진 가장 위대한 지성 중 한 명입니다.
현대 IT 인프라를 지탱하며 수많은 시스템에서 가동되고 있는 운영 체제(OS) 'Linux(리눅스)'. 그리고 전 세계 개발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버전 관리 시스템 'Git(깃)'.
오늘날 우리의 책상 위와 주머니 속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컴퓨터가 존재합니다. 이 '개인용 컴퓨터(PC)'라는 개념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 소프트웨어라는 거대한 산업을 창출한 최대의 공로자가 바로 빌 게이츠(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입니다.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애자일', '리팩터링',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용어를 듣지 않고 지나가는 날은 없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업계 전반에 널리 알리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한 인물이 바로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