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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배려

엄마가 몸이 안 좋아 누워 계실 때, 저녁 준비나 목욕 준비로 “이거, 엄마한테 부탁할까?“라고 딸(2살)에게 물어보니 “안 돼, 코 자고 있으니까!“라고 말해서 아이 나름대로 배려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주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Licensed under CC BY-NC-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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