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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환경을 플렛츠 광→J:COM으로 변경했다

자택의 인터넷 환경을 플렛츠 광에서 J:COM으로 변경

지인의 소개도 있어서, 자택의 인터넷 회선을 플렛츠 광에서 J:COM으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1. 매월 요금이 저렴해진다. 3,619엔→2,180엔
  2. 인터넷 속도가 100MBps에서 320MBps로 올라간다

라는 점.

사용해 본 감상

전환한 지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거의 문제는 없습니다. 아래에 조금 신경 쓰였던 부분을 기재합니다.

실제로 변경하고 깨달았지만 다운로드 속도에 대해서는 확실히 빨라져서 60MBps였던 것이 320MBps 조금 안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업로드 속도에 대해서는, 플렛츠 광일 때는 40MBps는 나왔던 것이 10MBps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이것은 아무래도 J:COM 측의 사양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방송을 하거나 대량의 데이터를 업로드할 일은 없기 때문에, 상태를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가족도 재택근무가 메인이지만, 오늘 처음으로 수십 분 정도 인터넷이 불통되었습니다. 자동으로 복구되었습니다만, 운이 별로 좋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전환한 지 1주일이 지나지 않았지만…

여담이지만, J:COM은 P2P 통신을 규제하고 있기도 해서 P2P 앱의 속도는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P2P를 사용하시는 분은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에 대해서

계약 시에, Netflix나 Disney+에 가입하면 4만 엔 분의 QUO 카드를 받을 수 있고, 각각의 서비스 계약료와 상계되어 조금이나마 매월 요금이 평균적으로 저렴해진다고 해서, 계약과 동시에 서비스 계약을 했습니다. Netflix는 1년 계약, Disney+는 반년 계약으로 스스로 해지 수속을 밟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전환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용감이나 감상이 추가로 생기면 다시 기사를 갱신하고자 합니다. 그럼,

09/06 인터넷 연결이 어려워졌다

  • 2022/09/06 13:13경 3분에서 5분 정도
  • 2022/09/06 13:30경 3분에서 5분 정도
  • 그 후 몇 번인가…

네트워크 진단

DNS가 문제인 것 같아서, 여기를 참고하여 DNS 서버를 설정했습니다. 이걸로 어떻게 될지… DNS 설정으로도 접속할 수 없는 상태에 빠져서, 지원팀에 문의를 했더니, 긴급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는 것…. 문의 직후부터 접속 상태가 좋아져서 뭔가 대책을 세워주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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